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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g맛있다, 또
오겠다h는
말의 기쁨,
고객의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는
긍지
1995년
제1호점을
오픈한지
10년.
도라지는
현재
27개
점포로 확대되었습니다.
1호점은
비어홀이었던 가게를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에
마루도 테이블도 목재이고
조명도 어두운 가게였습니다.
무연로스터를
구입할 자금도 없어
테이블 위에 바로 화로를
놓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도라지가 고객의
입장에서 좋은 서비스,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여 지금은
업계의 리딩컴퍼니가
될 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
gHh,
사람이
먹는 음식을 다루는
일이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한 마음
지금의
도라지가 있게 한 것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기에
저희는 더욱 고객 가까이
다가가서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u스미비 야키니꾸 도라지v외에
u코리안 바 장고v등 새로운
스타일의 점포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하와이 지점을 시작으로
해외에 진출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건강하고 맛있는
한국요리를 선보여
더 많은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D
당면 목표는
2005년에
30점포,
해외지점개발사업C
종업원650명
체제의 확립.
그리고
일본 내 주식상장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V도라지를 선언합니다.
요리,
서비스,
청결하고
차원 높은 내부환경,
고객을
사로 잡는 마음에 다시
한번 도전하여 새로운
도라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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