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ジについて | 야끼니꾸 

도라지에 대해서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일부입니다.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일부입니다.

무언가 하나, 좋은 일이 있었던 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보자고 결심한 날.
둘도 없이 소중한 사람을 웃게 하고 싶은 날.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그냥 보통 날.
우리는 항상 최고의 맛을 준비하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라지만이 가진 재료의 장점과 오랜 시간 축적된 전문적인 기술.
그리고 진심으로 전해 드리는 환대.
맛있는 식사는, 행복한 삶의 일부입니다.

야끼니꾸 도라지는 야끼니꾸 집입니다.
1995년 동경에비스에서 창업한 이래 사람들을 행복 하게 하는 야기니꾸의 매력에 빠져 일심 불란 야끼니꾸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나물,김치로부터 시작하여 우설, 갈비,안창살.
스프,국밥,냉면,비빔밥으로 마무리.
야기니꾸가 생각 나는 날 ,야끼니꾸을 먹을수 있는 야끼니꾸 집.
지금부터도 도라지는 야끼니꾸의 프로로서 재료,맛,서비스,어느 하나에도 타협하지 않고 야기니꾸 음식 문화의 정통의 길을 지키면서 고객님들에게 맛과 행복과 건강을 전하려고합니다.
정통 야끼니꾸

도라지의 고집

1995년 12월 도쿄도 시부야구 에비스의 뒷골목에 본점을 오픈했습니다.。
고기는 두껍게 썰어야 그 재료가 가진 맛을 바로 전달 할 수 있다는 고집을 바탕으로,
당시로서는 드물었던 두툼하게 썬 고기를 여러분께 제안해 드리게 되었습니다.